뉴스

POST

[미국, 캐나다] 2024년 재외동포청 정책돋보기 “수수료는 인하, 발급은 신속"

운전면허증 갱신?가족관계 증명서 발급 수수료 인하

 

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은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과 협력하여 재외동포가 재외공관에 신청하는 운전면허 서비스를 개선했다.

 

지금까지는 재외공관-외교부-도로교통공단(서부운전면허시험장)을 거쳐 진행되던 업무가 도로교통공단이 재외동포청으로 직원을 파견함으로서 재외공관-재외동포청의 절차로 간소화되었다. 이에따라 종전에 신청 후 4-8주가 소요되던 운전면허 갱신기간이 2-6주로 줄어들고, 운전면허증 발급 수수료도 14달러에서→10달러로 인하됐다.

 

이 서비스는 운전면허 갱신(재발급) 업무가 대상이며, 전 재외공관에 동시 적용될 예정이다.

 

또한, 재외동포청은 법원행정처(처장 김상환) 간의 협의에 따라 재외국민이 재외공관에서 가족관계 증명서를 발급받을 때 지급하는 수수료도 1.5달러에서→1달러로 인하했다.

 

* 기사 자세히 보기 Cl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