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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2월 문호 ‘취업이민과 가족이민 연속 전면 제자리’
가족이민 전순위 승인일, 접수일 변함없어
취업이민 거의 같게 나오고 비성직자 영주권 발급 중지
올해의 마지막 12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이민과 가족이민의 전순위, 최종승인일과 접수가능일 에서 동시에 연속 전면 제자리했다
11월에 이어 12월에도 영주권 문호가 거의 완전 막혔으며 비성직자들은 아예 영주권발급이 중지 됐다
새로운 회계연도의 시작으로 연간 영주권 쿼터가 새로 배정됐음에도 가족이민과 취업이민에서 두달 연속으로 전면 제자리해 미국 영주권 취득의 길이 거의 완전 막히고 있다
국무부가 10일 발표한 12월의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취업 이민과 가족이민의 최종승인일과 접수 가능일에서 두달 연속 제자리 했다
박사급이 신청하는 취업이민 1순위의 승인일과 접수가능일은 오픈됐다
그러나 석사이상 고학력자들이 신청하는 취업이민 2순위의 최종 승인일은 2022년 7월 15일에서, 접수 가능일은 2023년 1월 1일에서 제자리했다
취업이민 3순위 학사학위이상과 숙련직에선 최종 승인일이 21년 12월 1일에서 멈췄다
취업이민 3순위 숙련직의 접수가능일은 23년 2월 1일에서 동결됐다
취업이민 3순위 비숙련직의 경우 최종 승인일이 2020년 8월 1일, 접수가능일은 2020년 12월 15일에서 제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