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캐나다] BC, 해외자격으로 취업을 앞당길 공정 자격 인정 법안 추진
엔지니어, 사회 복지사, 유아 교사, 응급 구조사, 교사, 생물학자 등 외국에서 공부한 전문직 종사자는 새로운 법안 덕분에 BC 주에서 더 빨리 일을 시작할 수 있게 된다.
데이비드 이비 총리는 "세계 도처에서 기록적으로 많은 사람이 자신의 기술을 활용하려는 희망을 품고 BC 주로 이주하지만, 거대한 장애물들과 종종 혼란스러운 절차에 직면하면서 자격 인정을 받는 데 애를 먹고 있다"며 "우리 주는 일손이 부족하기에 누구도 방치할 여유가 없다. 이 때문에 우리는 제도상 공백을 메우는 조치를 취해 사람들이 더 빨리 일하고, 고수요 일자리를 채우고, BC 주민에게 절실히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새 법안의 초점은 공정성, 효율성, 투명성, 책임성에 맞춰져 있다. 이 법안이 통과되면 규제기관은 29 개 직종에서 불공정한 장벽을 제거하고 유자격 전문직 종사자가 어디서 교육을 받았든 더 쉽고 더 빠르게 자격 인정을 받을 수 있게 해야 한다. 국제 자격 인정법이 제정되면 해외 근무 경력이 적절히 평가되며, 캐나다에서 공인받기 전에 캐나다 근무 경력이 있어야 하는 딜레마가 사라진다. 이 법안은 또한 불필요한 언어 테스트를 없애고, 최대 처리 시간 상한선을 정하며, 자격 평가 정보를 온라인으로 제공하도록 의무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