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미국] 10월 문호 ‘취업 3순위 숙련직, 가족이민 2A 순위 1년이상 진전’
새 2024 회계연도 연간 영주권 쿼터 사용 시작으로 일부 급진전
한인 신청 많은 취업 숙련직, 가족 2A 승인일 1년이상 개선
새로운 회계연도를 시작하는 10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한인들이 많이 신청하고 있는 취업이민 3순위 숙련직과 가족이민 2A 순위의 최종승인일이 1년이상 대폭 진전됐다
새회계연도의 시작으로 연간 쿼터가 다시 배정됐기 때문에 이들 범주에선 그린카드가 대거 발급될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2024회계연도를 시작하는 10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기대만큼은 아니지만 한인들이 많이 신청하고 있는 취업이민 3순위 숙련직과 가족이민 2A 순위에서 급진전을 볼 수 있게 됐다
국무부가 15일 발표한 2024회계연도의 첫달인 10월의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취업이민 3순위 학사학위이상과 숙련직에선 최종 승인일이 21년 12월 1일로 한꺼번에 1년반이나 급진전됐다
반면 취업이민 3순위 숙련직의 접수가능일은 23년 2월 1일로 3개월 후퇴해 희비가 갈렸다
취업이민 3순위 비숙련직의 경우 최종 승인일이 2020년 8월 1일로 3개월 나아갔고 접수가능일은 2020년 12월 15일로 6개월 보름이나 개선됐다
박사급이 신청하는 취업이민 1순위의 승인일과 접수가능일도 새 연간 쿼터를 사용하게 됨에 따라 동시에 오픈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