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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8월 문호 ‘한인 많은 취업 3순위 2년, 가족 2A순위 3년이나 후퇴’
취업이민 3순위 숙련직 최종승인일 2020년 5월 1일로 근 2년 뒷걸음
가족이민 2A순위 최종 승인일 2017년 10월 8일 3년 후퇴
8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한인들이 가장 많이 신청하는 취업이민 3순위의 승인일이 근 2년이나 뒷걸음하고 가족이민 2A순위의 승인일은 무려 3년이나 후퇴해 기다림 고통을 가중시키고 있다
한회계연도 영주권 쿼터를 다쓰고 있기 때문인 듯 투자이민에서만 오픈 돼 있을 뿐 모든 이민범주 에서 그린카드를 받을 수 있는 최종 승인일에는 컷오프 데이트가 설정됐다
미국 영주권을 신청하고 수년을 기다리고 있는 한인들도 8월 문호에서는 가장 많이 몰려 있는 가족 이민 2A 순위와 취업이민 3순위에서 직격탄을 맞게 됐다
8월 영주권 문호에선 한인들이 가장 많이 신청하고 있는 취업이민 3순위의 최종 승인일이 근 2년 이나 뒷걸음하고 가족이민 2A순위의 승인일은 무려 3년이나 후퇴했기 때문이다
국무부가 13일 발표한 8월의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취업이민 3순위 학사학위이상과 숙련직에는 최종 승인일의 컷오프 데이트가 2020년 5월 1일로 근 2년이나 뒷걸음했다
전달에 4개월애 이어 8월에는 한꺼번에 근 2년이나 후퇴한 것이다
다만 취업 3순위 숙련직의 접수가능일은 2023년 5월 1일에서 제자리해서 그나마 접수는 계속 할 수 있게 됐다
반면 취업이민 3순위 비숙련직의 경우 최종 승인일이 2020년 5월 1일, 접수가능일은 2020년 6월 1일 로 전달보다 5개월과 4개월 진전됐다
또한 석사이상 고학력자들이 신청하는 취업이민 2순위의 최종 승인일은 2022년 4월 1일로 6주 개선된데 비해 접수 가능일은 2022년 12월 1일에서 연속해 멈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