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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7월 문호 희비 ‘취업 3순위 4개월 후퇴, 가족 1순위 9개월 진전’
취업이민 3순위 숙련직 최종승인일 4개월 후퇴
가족이민 1순위 접수가능일 9개월 진전
7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이민 3순위의 승인일이 4개월 후퇴한 반면 가족이민 1순위의 접수 가능일이 9개월이나 진전되는 등 희비가 엇갈렸다
그외의 취업이민과 가족이민의 컷오프 데이트는 거의 제자리 했다
미국 영주권 취득의 길에서 여전히 극심한 정체가 빚어지고 있으나 7월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 이민과 가족이민의 희비가 다소 엇갈렸다
국무부가 9일 발표한 7월 비자블러틴에 취업이민 3순위의 최종 승인일이 4개월이나 후퇴한 반면 가족이민 1순위의 접수가능일은 오랜만에 9개월이나 진전됐다
한인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취업이민 3순위 학사학위이상과 숙련직에는 최종 승인일의 컷오프 데이트가 2022년 2월 1일로 전달보다 4개월이나 뒷걸음했다
취업 3순위 숙련직의 접수가능일은 2023년 5월 1일에서 제자리 했다
취업이민 3순위 비숙련직의 경우 최종 승인일이 2020년 1월 1일, 접수가능일은 2020년 2월 1일 로 전달과 같은 날짜에서 한발자욱도 움직이지 않았다
또한 석사이상 고학력자들이 신청하는 취업이민 2순위의 최종 승인일은 2022년 2월 15일, 접수 가능일은 2022년 12월 1일에서 연속해 멈췄다
취업이민 4순위인 특별이민과 비성직자 종교이민에서도 최종 승인일이 2018년 9월 1일로, 접수 가능일은 2018년 10월 1일로 전달과 같게 나왔다
단지 박사급이 신청하는 취업이민 1순위와 5순위 투자이민만 승인일과 접수일이 계속 오픈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