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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BC주 신규 이민자 정착 지원 확대

BC정부, 정착서비스 지원금 연 2560만 달러로 증액

유학생·외노자도 포함··· “이민자가 BC경제의 동력

 

BC주정부가 BC주에 정착하는 신규 이민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

 

앤 캉 BC시정부 장관은 24일 성명을 통해 유학생과 외국인 노동자를 포함한 신규 이민자들이 향후 새로운 지역사회에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정착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정부는 정착서비스 지원금을 연간 600만 달러에서 2560만 달러로 늘릴 예정이다. 이러한 정착 서비스는 BC 정착·통합 서비스(BCSIS) 프로그램을 통해 제공된다.

 

BC정부는 신규 이민자 뿐만 아니라 임시 거주자나 귀화한 시민도 새로운 커뮤니티에 성공적으로 적응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고, 교육 및 의료 서비스에 손쉽게 접근하며, 우리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계획이다.

 

캉 장관은이민자들이 가져다주는 경험, 기술, 문화적 관점은 BC주의 모든 사람들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신규 이민자들이 번성할 때, 우리의 공동체는 더 강해진다. 오늘 우리가 취하고자 하는 조치는 신규 이민자들이 BC주에서 성공적으로 정착하는 데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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