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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2월 문호 ‘취업이민 2순위, 비숙련, 종교에도 컷오프 생겼다’
취업이민 2순위, 비숙련직, 종교이민 등에 대거 새 컷오프
가족이민 승인일, 접수일 전달과 같은 날짜에서 동결
올해의 마지막인 12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가족이민이 전면 제자리한데 이어 취업이민에서도 2순위와 비숙련직, 종교이민에서 대거 새 컷오프 데이트가 설정됐다
가족이민에 연속 제자리 하고 있는데 이어 취업이민에서도 석사이상의 2순위와 3순위 비숙련직, 종교이민에서 영주권 수속 지연사태가 빚어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미국 영주권 수속 적체와 지연사태가 가족이민에서 취업이민으로 비화되고 있다
올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가족이민이 또 전면 제자리 했을 뿐만 아니라 취업
이민에서도 2순위와 3순위 비숙련직, 4순위 종교이민 등에 대거 새 컷오프 데이트가 생겼다
국무부가 발표한 12월 비자블러틴에 따르면 취업이민에선 컷오프 데이트가 설정되는 범주가 크게 늘어났다
석사이상 고학력자들이 신청하는 취업이민 2순위의 최종 승인일(Final Action Date)에 새 컷오프 데이트로 2022년 11월 1일이, 접수가능일(Filing Date)에는 2022년 12월 1일이 부과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