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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0월 문호 ‘취업이민 비숙련 1년 진전, 가족이민 제자리
취업이민-비숙련직 승인진전, 비성직자 종교이민 영주권 중단
가족이민-2A 오픈 포함 전달과 똑 같은 날짜에서 동결
새회계연도를 시작하는 10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이민에서 비숙련직의 승인일이 1년이상 진전 된 반면 가족이민에서는 승인일과 접수일이 모두 전달과 똑 같은 날짜에서 제자리했다
또한 종교이민의 비성직자는 10월중 영주권 발급이 중단됐다
새로운 2023회계연도를 시작하는 10월의 영주권문호가 극심한 적체 때문인 듯 예년과는 달리 답보 상태에서 출발하게 됐다
취업이민에서 유일하게 컷오프 데이트가 있는 비숙련직의 승인일이 1년이상 진전된 반면 가족이민 에서는 새회계연도 시작에도 불구하고 전달과 똑같게 나왔다
국무부가 발표한 10월 비자블러틴에 따르면 취업이민에선 유일하게 컷오프가 설정된 3순위 비숙련 직의 최종 승인일(Final Action Date)이 2020년 6월 1일로 1년 3주일 진전됐다
이에비해 비숙련직의 접수가능일(Filing Date)은 오픈상태였다 새 컷오프 데이트로 2022년 9월 8일 이 설정됐다
이와함께 취업이민 4순위로 분류되는 종교이민 가운데 비성직자들은 U 승인불가로 나와 10월중 에는 그린카드를 최종 승인받을 수 없게 됐다
다만 비성직자들도 접수가능일은 오픈돼 있어 영주권 수속은 계속 할 수 있다
반면 취업이민의 다른 순위들의 승인일과 접수일은 모두 오픈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