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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BC주, 난민·신규이민자 정착 서비스 확대

정착, 구직, 의료지원에 1500달러투입
우크라난민지원서비스도확대

 

BC주가 신규 이민자와 난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을 확대한다.


네이선 컬렌(Cullen) 시정부(Municipal Affairs) 장관은 3 성명을 통해 “난민과 신규 이민자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우리 정부는 앞으로 1500 달러를  투자함으로써새롭게 캐나다에 정착하는 이들이 지역사회에  편안하게 적응할  있도록 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2년에 걸쳐 진행될 이번 프로그램에는 BC 정착·통합 서비스(BCSIS) 1200 달러가 투입되고난민 준비기금우크라이나 난민을 돕는 문화단체에 각각 100 달러의 자금이 추가로 조달된다또한 신규 이민자와 난민을 위해 정부의 프로그램을 소개해주는 비영리단체 BC211에도 100 달러가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포함되는 서비스로는 캐나다에 도착하는  즉시 적용되는 의료보험무료 구직 상담, K-12학년 학생들의 학교 등록  방과후 활동 지원정신건강 카운슬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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