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POST

[캐나다] 올 1분기에만 캐나다 영주권 결정 14만 7000명

작년에 비해 2배나 늘어난 숫자
10만 8000명 최종 영주권 획득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계획보다 적은 영주권자를 받아 들였던 캐나다가 작년에 이어 올 1분기에도 많은 영주권자를 받아 들이기 위해 많은 수의 이민 절차를 서두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이민부(Immigration, Refugees and Citizenship Canada, IRCC)는 지난 1분기에 총 14만 7000명에 대한 영주권 자격을 결정했다고 31일 발표했다. 이 수는 작년 1분기에 비해 2배나 많은 수라는 것이다.
 
션 프레이저(Sean Fraser) 이민부장관은 "이렇게 많은 수의 영주권 신청에 대한 최종 결정을 통해 올해 들어 현재까지 총 10만 8000명을 새 영주권자로 받아 들였다"고 말했다.
 

2020년 한 동안 영주권 신청 서류 업무가 마비됐었던 연방이민부는 작년에 인프라를 확충해 50만 건 이상의 신청서에 대한 결정을 내렸고, 이를 통해 작년에만 40만 5000명이라는 캐나다 사상 최다 영주권 자격을 부여하기도 했다.   


* 기사 자세히 보기 - Cl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