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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국 이민제한과 팬더믹 여파로 이민자 급감, 인력난 악화

영주권 발급 2017년 93만명, 2021년 24만 7천명 3D 업종 포함 서비스, 생산 분야 심각한 인력부족, 구인난

미국이 트럼프 시절의 이민제한과 팬더믹 여파가 겹치면서 5년만에 영주권 발급이 4분의 1로 급감해 극심한 인력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은 트럼프 시절 직전에는 한해에 100만명 안팎에게 영주권을 발급했으나 지난해에는 25만명아래 로 4분의 1이나 급감했으며 이민노동력에 의존하고 있는 3D 업종이 구인난에 시달리고 있다

이민의 나라 미국이 트럼프 시절의 이민제한정책에다가 팬더믹 여파가 겹치는 바람에 이민자를 4분의 1 수준으로 급감시켰다가 혹독한 대가를 치르고 있다.

미국은 오바마 행정부에서 트럼프 행정부로 넘어가는 시기인 2016년과 2017회계연도에는 한해에 100 만명 안팎에게 영주권을 발급했으나 2021 회계연도에는 25만명 아래로 떨어져 4분의 1로 급감했다.

미국이 현재 극심한 인력부족, 구인난을 겪고 있는 원인중 하나는 이처럼 이민자들을 대폭 줄였기 때문 이라고 NBC 뉴스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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