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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1월 문호 ‘취업이민 대부분 오픈, 가족이민 거의 제자리’

취업이민 승인일, 접수일 연속 오픈, 리저널센터 투자승인만 불허

가족이민 2A 거의 오픈, 다른 순위 승인일과 접수일 동시 동결


11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은 리저널 센터 투자이민의 승인을 제외한 모든 순위의 승인일과 접수일에서 계속 오픈됐다

가족이민에선 2A 순위가 거의 오픈된 반면에 다른 순위 승인일과 접수일은 모두 동결됐다

◆취업이민 승인일, 접수일 대부분 오픈=11월 1일부터 적용되는 영주권 문호에서도 전달과 거의 같이 취업이민문호가 대부분 계속 열린 반면 가족이민에서는 거의 제자리했다

국무부가 발표한 11월의 비자블러틴에 따르면 취업이민에서는 리저널 센터 투자이민의 승인만 불허될 뿐 거의 모든 순위의 승인일과 접수일에서 커렌트 (Current)로 오픈됐다

취업이민은 핵심을 이루는 1순위와 2순위, 3순위까지 2022 회계연도 들어서도 계속 오픈되고 있다

여기에 한때 승인이 불허됐던 4순위 비성직자 종교이민은 영주권 승인도 다시 재개됐다

반면 5순위인 투자이민 가운데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리저널 센터의 영주권 승인은 11월에 홀로 불허 U, 즉 Unauthorized로 고지돼 그린카드를 받지 못하고 있다

다만 리저널 센터 투자이민도 접수일은 11월에도 열려 있어 관련서류를 계속 제출은 할 수 있게 된다

이로서 취업이민 수속자들은 리저널 센터 투자이민을 제외하고는 모든 순위에서 이민페티션 청원서만 승인받으면 마지막 단계로 영주권신청서(I-485), 워크 퍼밋 신청서(I-765), 사전여행허가서(I-131)를 동시 접수시키고 잇따라 승인받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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