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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0월 문호 ‘취업이민 대부분 오픈, 가족이민 거의 제자리’
새 회계년도의 첫달인 10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은 리저널 센터와 비성직자 이민을 제외한 모든 순위의 승인일과 접수일에서 계속 오픈됐다
가족이민에선 2A 순위가 거의 오픈된 반면에 다른 순위 승인일과 접수일은 모두 동결됐다
◆취업이민 승인일, 접수일 대부분 오픈으로 새 회계년도 시작=새로운 2022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10월 영주권 문호에서도 취업이민문호가 대부분 계속 열린 반면 가족이민에서는 거의 제자리했다
국무부가 발표한 10월의 비자블러틴에 따르면 취업이민에서는 리저널 센터 투자이민과 비성직자 종교 이민의 승인일을 제외하고 거의 모든 순위의 승인일과 접수일에서 커렌트 (Current)로 오픈됐다
취업이민은 핵심을 이루는 1순위와 2순위, 3순위까지 2021 회계연도 1년 내내 연속 오픈된 바 있는데 새로운 2022 회계년도도 오픈으로 시작하고 있다
이로서 취업이민 수속자들은 이민페티션 청원서만 승인받으면 마지막 단계로 영주권신청서(I-485), 워크 퍼밋 신청서(I-765), 사전여행허가서(I-131)를 동시 접수시키고 잇따라 승인받을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