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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 김, 바이든 이민 정책 비판
허술해진 국경 마약밀매 가속화돼
영 김 연방 하원의원이 바이든 행정부의 국경 개방 정책에 강력히 비판하고 나섰다.
영 김 의원은 최근 미국-멕시코 국경을 방문해 바이든의 친이민-국경 개방 정책이 마약 조직범들의 불법 밀수를 가속화시키고 있다며 국가 안보에 경종을 울렸다. 김 의원은 11일 FOX 뉴스 사설을 통해 바이든 행정부가 대책을 내놓지 않은 상태로 국경장벽 건설을 철회하는 것에 대해 국가 안보를 약화시키며 오히려 이민자들을 더 위험에 내몰고 있다고 비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