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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주권자 시민권 신청 늘었다.
버지니아주 시민권 신청자 2만3천345명으로 8위 선정
국토안보부(DHS) 산하 이민통계국(Office of Immigration Statistics, OIS)은 최근 3년 동안 영주권 소지자의 시민권 신청이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13일 자에 따르면 이민통계국(OIS)의 최신 보고서는 지난 2019년 기준 18세 이상 시민권 신청자와 이민자 수가 총 84만 3,593명으로 11년 이래로 가장 많이 집계됐다.
2019년도 집계로는 아시아계 출신 이민자 수가 가장 많았으며, 그중 한국 이민자 수는 총 1만6,298명으로 12위를 차지했으며 멕시코가 1위, 인도가 2위를 차지했다.
한인들의 시민권 신청자와 이민자 수는 2017년 14,643명에서 2019년까지 약 11.3%가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