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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법원 이민 문제 등 ‘보수화’ 전망
▶ 긴즈버그 후임 지명된 배럿, 낙태·이민·오바마케어 비판
▶ 트럼프 반이민 정책 옹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고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연방대법관의 후임으로 지명한 에이미 코니 배럿(48) 제7연방고법 판사는 미 법조계의 대표적인 보수주의자로, 트럼프 대통령의 반 이민 정책을 적극 지지하는 것으로 유명해 그가 인준될 경우 이민 문제를 포함한 다양한 이슈에서 연방 대법원의 보수화가 한층 심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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