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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국 이민노동자 더 필요, 트럼프 이민축소 역풍 맞는다
이민노동자 고숙련 25~45%, 저숙련 50~65% 차지
인구증가 저조로 이민노동자 더 필요, 이민축소 대신 확대해야
미국이 앞으로 경제성장세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민노동자들을 더 많이 필요로 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 트럼프 이민축소 정책이 역풍을 맞게 될 것으로 경고받고 있다
미국은 인구증가율이 최저치로 떨어지면서 각업종에서 인력난을 겪게 돼 이민노동자들이 이를 채워야하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이민축소 대신 이민확대 정책을 펴야 한다는 권고를 받고 있다
이민의 나라, 미국에서 레이버 데이 노동절을 맞아 이민노동자들의 미국경제 기여도와 필요성이 집중 부각되고 있다
특히 정부복지 이용자 영주권 기각 등으로 연간 영주권 발급을 절반이나 축소시키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축소정책이 초강대국 미국을 지탱하는데 역행하게 될 것이라는 적색 경고가 나오고 있다
외국태생 이민자들은 2019년 노동절 현재 4450만명으로 전체인구에선 13.6%를 차지하고 있으나 미국 태생들 보다 더 많이 일하고 있어 전체 노동력에선 17.5%를 점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