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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 2,3세대까지 소득 격차 ‘대물림’

 
유색계그룹 고용차별 여전히 뿌리깊어 고실업률, 저임금 ‘이중고’

온주 실태보고서

 
캐나다가 오래전부터 복합문화주의를 내걸고 다민족-관용사회를 강조하고 있으나 온타리오주고용시장에서 인종차별이 여전히 뿌리깊게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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