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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불체자 살인 논란 중간선거 쟁점 비화…이민단속 강화 목소리 커져
E-Verify 사용 의무화 주장
경찰이 거액의 현상금을 내걸고 주 수사당국은 물론 연방수사국(FBI) 요원까지 투입돼 대대적인 수색작업을 벌이며 전국적 관심을 모았던 실종 아이오와주 여대생 몰리 티비츠(20)가 결국 불법체류자로 알려진 멕시코 출신 크리스티안 리베라(24)에 의해 살해된 시신으로 발견되면서 보수진영이 불체자 단속을 더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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