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미국] 아동격리 철회 설득한 멜라니아, 텍사스 수용시설 깜짝방문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1일(현지시간) 미 텍사스 주 멕시코 접경지역에 있는 이민자 아동 수용시설을 전격 방문했다.
멜라니아 여사는 텍사스 주 맥앨런에 있는 '업브링 뉴호프 칠드런센터'를 찾았다. 12∼17세 이민자 아동·청소년들의 수용 시설이다.
자세히보기 - Click
POST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1일(현지시간) 미 텍사스 주 멕시코 접경지역에 있는 이민자 아동 수용시설을 전격 방문했다.
멜라니아 여사는 텍사스 주 맥앨런에 있는 '업브링 뉴호프 칠드런센터'를 찾았다. 12∼17세 이민자 아동·청소년들의 수용 시설이다.
자세히보기 - Cl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