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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조지아에 갱단 들끓는다?

 
갱단 폭력·불법 이민자 범죄성 쟁점 부각


주지사 선거 공화당 경선에서 갱단의 폭력과 불법 이민자들의 범죄성이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공화당 예비후보인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내무부장관은 “매 주 마다 대형 마약 사건이 터지고, 난데없는 총격전이 발생하고, 살인사건이 일어난다”며 “조지아의 갱 문제는 위기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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