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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악명 높은 이민판사 뉴욕 왔다
애틀랜타 출신 얼 윌슨
난민 신청 기각률 97.8%
이민단체들 "심각한 우려"
무자비한 판결로 악명 높은 이민법원 판사가 뉴욕시 근무를 시작해 이민자 커뮤니티의 우려를 낳고 있다.
뉴욕이민자연맹(NYIC)은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일하던 얼 B 윌슨 판사가 지난달 30일부터 뉴욕시에서 심리를 시작했다고 4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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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출신 얼 윌슨
난민 신청 기각률 97.8%
이민단체들 "심각한 우려"
무자비한 판결로 악명 높은 이민법원 판사가 뉴욕시 근무를 시작해 이민자 커뮤니티의 우려를 낳고 있다.
뉴욕이민자연맹(NYIC)은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일하던 얼 B 윌슨 판사가 지난달 30일부터 뉴욕시에서 심리를 시작했다고 4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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