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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불체 신분 이민자도 커미셔너직 허용”


▶ 주의회 법안 발의, 무급직에만 해당


이민 신분에 상관없이 캘리포니아주 산하 위원회에서 커미셔너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SB 174)이 주의회에서 발의됐다.

리카르도 라라 주 상원의원(민주·벨가든)이 발의한 이 법안은 시민권이나 영주권이든 이민 신분에 상관 없이 캘리포니아 주정부 산하 위원회 또는 각 지역 정부의 커미셔너로 활동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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