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POST

[미국] “트럼프 반이민정책 1000만 이민자 분열”

 
개빈 뉴섬 가주지사 후보
본사서 한인언론과 회견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 후보로 나선 개빈 뉴섬 부지사(사진)가 생활비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나가겠다고 공언했다.

25일 뉴섬 부지사는 중앙일보의 주차장에서 언론과의 짧은 회견을 했다.

이 자리에는 강석희 전 어바인 시장도 함께했다. 그는 현재 캘리포니아 주민들이 직면하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생활비의 상승'이라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 Cl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