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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미세먼지가 탈한국 '부채질?'
공기좋은 캐나다 호주 이민 문의 조금씩 늘어
코퀴틀람에 사는 교민 정인경(43)씨는 얼마전 한국에서 사는 후배로부터 카톡을 통해 캐나다 이민에 관한 질문을 들었다.
30대 중반인 정씨의 후배는 대기업에 다니는 남편과 본인 또한 영어강사로 일을 하고 있어 한국에서 사는 형편이 나쁘지 않기에 이민 문의가 다소 예외였으나 아토피를 앓고 있는 두 자녀의 얘기를 들으니 이해가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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