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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불체자 운전면허, 뉴욕주 경제에도 도움"
민권센터 등 이민자 단체
올바니 주청사 방문 촉구
"연간 5700만불 세수 증진
교통 안전도 크게 향상돼"
불법체류자의 운전면허 취득 허용을 촉구하는 이민자 단체들의 연대 캠페인이 뉴욕주 올바니 주청사에서 펼쳐졌다.
민권센터와 뉴욕이민자연맹(NYIC) 등 이민자 권익옹호 단체들로 구성된 '그린라이트 연맹'은 18일 주청사를 방문, 체류 신분과 상관 없이 모든 뉴욕주민들에게 운전면허증 취득을 허용하는 '운전면허 접근 및 개인정보 보호법'의 통과를 촉구했다.
이 법안은 주 차량국의 운전면허증 발급 관련 규정 가운데 502조 1~7항을 개정하는 내용으로 이뤄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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