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캐나다] 시민권 취득 감소 원인
하퍼 보수당 정부 규정강화 탓
수수료 100불→300불→530불
2011~16년 캐나다 시민권 취득률이 감소한 것은 스티븐 하퍼의 연방보수당 정부가 규정을 강화한 영향 탓이라는 점이 수치로 입증됐다.
2016년 인구조사(센서스)에 따르면 캐나다 정착 기간 5~10년 사이 이민자의 시민권 취득률은 68.5%였다. 2011년 조사에선 77.2%였고 1981년엔 90%가 넘었다.
2015년 한국인 신규시민권자는 5,965명에 달했지만 2016년엔 2,906명으로 51%나 감소했다.
자세히보기 - Cl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