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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4월 문호 ‘취업 거의 오픈, 가족 일부 접수 진전’
취업이민 비성직자, 리저널센터 제외 승인일, 접수일 오픈
가족 승인일 2~5주 진전, 접수일 세범주 큰폭 진전
4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은 한시법에 걸리는 비성직자 종교이민과 리저널 센터 투자이민을 제외 하고 승인일과 접수일이 거의 오픈됐다
가족이민에선 승인일이 2주내지 5주 빨라졌고 접수일도 2A 순위는 5개월, 3순위는 10개월이나 진전 됐다
◆취업이민 거의 오픈, 비성직자, 리저널 센터 일시 승인중지=4월의 영주권 문호는 취업이민과 가족 이민에서 전달 보다 약간 빠른 진전 속도를 보였다
미 국무부가 13일 발표한 4월 비자블러틴에 따르면 취업이민은 한시법에 걸리는 비성직자 종교이민과 리저널 센터 투자이민을 제외하고는 거의 모두 최종승인일(Final Action Date)과 접수가능일(Filing Date) 이 오픈됐다
이로서 취업이민 신청자들은 첫단계 노동허가서만 승인받으면 2단계 취업이민페티션(I-140)과 3단계 영주권 신청서(I-485)를 동시 접수할 수 있다
또한 보충서류를 요구받지 않고 대면 인터뷰까지 실시해 통과되면 그린카드를 최종 승인받게 된다
이에비해 한시법으로 운용돼 단기예산에 따라 최종승인의 일시 중지를 반복해온 비성직자 종교이민과 리저널센터 투자이민은 3월 22일 만료되기 때문에 4월에는 승인이 일시 중지로 발표됐으나 접수일은 계속 오픈됐다
◆가족이민 승인일 소폭 진전, 접수일 세범주 큰폭 진전=4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가족이민은 승인일이 2주~5주 진전됐고 접수일도 세범주에서는 비교적 큰 폭으로 개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