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POST

[캐나다] 올해 새 이민쿼터 31만명으로

이민성, 전문-기능인력 유입 확대  

연방자유당정부는 올해부터 앞으로 3년간에 걸쳐 전문직-기능직 출신 이민자들을 유치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메드 후센 이민장관은 최근 의회 이민소위원회에 출석해 지난해 11월 발표한 이민정책의 내역을 설명했다. 이에 따르면 올해 새 이민자 정원을  31만명으로 지난해보다 1만여명 늘리고 오는 2020년엔 34만명으로 확대한다.

이와관련, 후세 장관은 “향후 3년간 새 이민자 정원은 100년만에 최대 규모”이라며”특히 전문직과 기능직 출신을 대거 유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성에 따르면 각 주정부의 자체이민선발제도(PNP)와 연방정부의 급행이민프(EXPRESS ENTRY) 등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중점을 두고 오는 2020년까지 24만2천여명을 받을 계획이다. 급행이민 정원은 올해 7만4천9백명, 내년엔 8만1천4백명, 2020년엔 8만5천8백명선으로 책정됐다.

자세히 보기 -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