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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정보기술(IT) 인력이 이민에 유리"

 

각 주정부 해당분야 이민자 유치전

캐나다에서 가장 유망한 직종은 정보기술(IT)분야로 인력수요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으며 온타리오주를 비롯해 각주 정부가 이 분야 를 전공한 이민자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인력 컨셜팅전문사인 Randstad Canada가 최근 내놓은 관련보고서에 따르면 이 분야가 고용 1순위를 차지하고 있다.

보고서는 “IT업계에서 관련 일자리가 속속 생겨나고 있으며 고용주들은 해당 인력 유치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프로그램 분석가, 웹 개발전문가 등 8개 부문이 가장 수요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보고서는“ 캐나다IT업계는 지난해에만 1만1천5백명을 새로 채용하는 등 48만8천여명을 고용했다”며”새 일자리의 절반이 토론토와 인근 지역에서 생겨났다”고 밝혔다. 이처럼 IT업계의 인력수요가 게속 증가하면서 연방과 각주 정부가 유치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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