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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민합의 8일이전 희박해도 연방폐쇄 없다

 

더빈 민주상원총무 “합의가능성 희박, 셧다운은 피할 것”
8일까지 타결 못하면 연방폐쇄 없이 상원이민토론 돌입

DACA 드리머 합법신분 부여와 국경장벽 건설 등을 담은 이민법안이 시한인 8일이전에 초당적으로 합의 될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또다른 연방정부 폐쇄는 없을 것이라고 민주당 딕 더빈 상원원내총무가 밝혔다

연방의회의 이민협상은 체인이민폐지를 통한 가족이민 40% 축소안 때문에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으 나 8일까지 타결짓지 못하더라도 또다시 임시예산으로 연방셧다운은 피하고 상원의 이민법 토론에 착수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4대 범주안을 놓고 이민협상이 펼쳐지고 있으나 단기예산이 끝나는 8일까지 초당적으로 합의될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연방정부 폐쇄는 피하고 상원의 이민법안토론에 돌입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양당 양원의 2인자들로 새로운 이민협상을 주도하고 있는 민주당의 딕 더빈 상원원내총무는 4일 CNN 과의 일요토론에서 “현재의 단기예산이 끝나는 8일까지 초당적인 이민합의를 타결할 가능성은 희박하다” 고 시인했다

그러나 또다시 연방정부를 부분 마비시키는 셧다운은 없을 것이라고 더빈 민주당 상원총무는 강조했다

더빈 총무는 “공화, 민주 양당의 중도 협상파 의원들이 상하원에서 적극 해결책을 찾으려  노력하고 있어 상당한 진전을 보여주고 있으나 초당적인 타협안을 마련하기에는 역부족”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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