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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OC 수퍼바이저위 9일 기념식 갖는다

▶ 한인이민 115주년 축하·평창올림픽 성공 기원
▶ 미셀 박 위원장 마지막 주재, 어바인 시의회는 별도 행사

OC 수퍼바이저위원회(위원장 미셀 박 스틸)는 오는 9일(화) 열리는 이 위원회 정기 미팅에서 한인 이민 115주년과 평창 동계 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기념식을 갖는다.

이날 행사에서 수퍼바이저위원회는 작년에 이어서 올해에도 한인 이민 115주년을 기념하는 결의안을 채택하고 한인 커뮤니티 인사들을 초청해서 한인이민 역사를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갖는다. 또 한인 인사들이 간단한 연설도 할 예정이다.

미셀 박 스틸의 허상길 한인보좌관은 “한인 커뮤니티 인사들이 대거 참가해 함께 축하할 계획”이라며 “미셀 박 스틸 수퍼바이저의 임기가 1월 끝나기 때문에 위원장으로서 가지는 마지막 기념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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