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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1월 문호 ‘취업 전면 오픈, 가족 1~4주 진전’

취업이민 전순위 승인일, 접수일 계속 오픈
가족이민 승인일 1~4주 진전, 접수일은 제자리

11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이민의 전순위가 모두 계속 전면 오픈됐다.
 
가족이민에선 승인일이 1~4주 진전됐으나 접수일은 제자리 걸음했다.
 
◆취업이민 전순위 승인일, 접수일 모두 계속 오픈=새 회계연도의 두번째인 11월 영주권 문호에서도
취업이민 전순위의 승인일과 접수일이 모두 오픈된데 비해 가족이민은 답보 상태를 보였다.
 
미 국무부가 12일 발표한 11월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취업이민은 전순위에서 최종 승인일(Final Action Date)과 접수가능일(Filing Date)이 모두 전달에 이어 계속 커렌트 오픈으로 공지됐다.
                                               
이로서 취업이민 수속자들은 첫관문인 노동부의 노동허가서(Labor Certification)만 승인받으면 2단계인
취업이민페티션 I-140과 마지막 단계인 영주권 신청서 I-485를 동시 제출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10월 1일 부터 이미 취업이민 신청자 전원이 영주권 인터뷰를 받고 있어 I-485 접수후에도 상당 기간 기다리면서 정해지는 인터뷰일에 이민국 관리와 대면해 질문에 답해야 하는 큰 부담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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