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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취업이민 영주권 신청자 거의 전원10월부터 인터뷰한다

이민국 10월 1일부터 취업이민 I-485 인터뷰 의무화
현재 6개월 소요, 수개월 더 지연되고 기각위험 높아져

 
취업이민 영주권 신청자들은 10월 1일부터 거의 전원 인터뷰를 받게 돼 기각과 지연될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취업이민의 영주권 인터뷰 의무화로 현재 6개월 걸리고 있는 I-485(영주권 신청서) 수속이 훨씬 오래 걸리고 기각당할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미국 취업이민 신청자들이 영주권 취득의 마지막 단계에서 기각될 두려움과 기다림 고통을 겪게 됐다.
 
트럼프 행정부는 새로운 2018회계연도가 시작되는 10월 1일 부터 취업이민 영주권 신청자 거의 전원 에게 마지막 단계인 I-485(이민신분조정, 일명 영주권 신청서) 심사시 인터뷰를 반드시 실시한다고 28일 발표했다.
 
국토안보부와 이민서비스국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발동한 극단의 심사(Extreme Vetting) 행정명령에 따라 두범주의 영주권 신청자들에게 대면 인터뷰(In person interview)를 실시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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