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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DACA 추방유예, MAVNI 미군입대 폐지위기 몰렸다

드리머 DACA 추방유예 법정투쟁, 미군입대 MAVNI 폐지고려
트럼프 회계연도말인 9월말 안에 최종 결정해야
 
드리머들의 DACA 추방유예와 외국인 미군입대 마브니 프로그램 등 두가지 친이민 정책이 폐지위기에 내몰리고 있어 이민사회에 비상이 걸리고 있다.
 
DACA 추방유예는 법적소송에 휘말리면 중단될 가능성이 있고 MAVNI 외국인 미군입대는 국방부에서  10월부터 폐지를 고려하고 있다.
 
서류미비 청년들인 드리머들을 보호해온 DACA 추방유예와 외국인 미군입대시 신속 시민권을 제공해온 MAVNI 프로그램이 폐지위기에 내몰려 앞으로 두세달안에 운명이 판가름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2012년부터 5년이상 한인 청년 1만 7600명을 포함해 드리머 78만명에게 추방을 유예하고 워크 퍼밋 을 제공해온 DACA 프로그램은 트럼프 행정부의 유지결정에도 불구하고 법적소송이 걸려 시행이 중단될 위기에 빠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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