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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자가 캐나다인보다 건전한 금융 상태
신용 쌓기 위해 신용카드 애용
44% 이민자 1만 달러 이상 저축
캐나다 이민자들이 새로운 나라에서 경제적으로 안정을 위해 합리적으로 금융활동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의 대표적인 월간지인 맥클린이 건구 150주년을 맞아 발표한 이민자 관련 금융 특집 기사에 따르면 이민자들이 캐나다 출생자보다 더 많은 돈을 저축하고 있다.
이민자의 44%가 1만 달러 이상의 저축을 하고 있어 캐나다인의 27%에 비해 크게 높았다.
또 지불방식에 있어 67%의 이민자들이 신용카드를 선호해 캐나다 출생자의 55%에 비해 높았다.
이민자들이 신용카드를 선호하는 이유는 태어날 때부터 신용을 쌓아온 캐나다 출생자와 달리 새롭게 캐나다에서 신용을 쌓아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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