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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쿠슈너 가족 중국서 대규모 투자 영주권 마케팅 논란

50만달러 투자이민 300명, 1억 5천만달러 유치전
이민빗장걸고 가족 사업위해 영주권 장사하나 비판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이자 백악관 선임고문인 재러드 쿠슈너 가족 회사가 중국에서 대규모 투자 이민 영주권 유치전을 벌이고 있어 논란을 사고 있다.
 
쿠슈너 가족들은 중국에서 50만달러 투자이민으로 영주권을 취득하려는 300명으로 부터 1억 5000만 달러나 모으고 있어 가족 사업을 위해 공직 영향력을 이용하고 나아가 영주권 장사에 나섰다는 비난을 사고 있다.
 
대통령의 사위이자 오른팔로 꼽히는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이 가족사업 문제로 위험한 구설수 에 오르고 있다.
 
재러드 쿠슈너 가족 회사는 6일과 7일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를 돌면서 50만달러만 간접투자하면 영주권을 제공하는 EB5 리저널 센터 투자이민 촉진 행사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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