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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트럼프 100일 ‘불법이민, 합법이민’ 모두 급감
밀입국 체포자 70% 급감, 미국내 단속된 불체자 30% 증가
난민 허용 1만명에서 2000명으로 급감, 취업이민 노동허가서 20% 줄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지 100일만에 반이민 정책 만으로 불법이민은 물론 합법이민까지 급감 한것으로 나타났다.
국경을 넘는 밀입국자들은 1년전에 비해 70%나 급감했으며 난민 허용은 5분의 1로, 합법 취업이민 첫 단계 승인자도 2~30%씩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100일동안 미국민들을 위한 개혁과제 달성에서는 거의 한일이 없어 낙제 점을 받고 있으나 이민정책에서는 획기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음을 부각시키고 있다.
이민법 개정 없이도 기존의 이민정책을 집행하며 대대적인 이민단속에 나섰기 때문에 불법이민은 물론 합법이민 물결까지 막아내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지 100일을 맞은 현재 미국-멕시코 국경을 넘다가 체포되는 밀입국 시도자들이 눈에 띠게 급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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