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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온주 자체이민 사이트 ‘먹통’
신청자들, 기한마감 ‘전전긍긍’
온타리오주 자체 이민선발프로그램(OINP)의 온라인 웹사이트가 최근 고장으로 제대로 작동하지 못해 신청 희망자들이 마감시한을 놓치까봐 애를 태우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온주정부가 연방정부와의 합의로 캐나다에서 석박사 과정을 밟고 있거나 취득한 유학생을 대상으로한 고급인력 유치를 목적으로 매년 6천여명이 이를 통해 영주권을 받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국영CBC 방송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의 온라인 접수 웹사이트가 ‘에러 메시지’만 뜨고 있는 상태로 방치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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