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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급행이민, 기준점수 크게 낮아져

441점으로 통과, 주정부들도 동참

캐나다의 ‘급행이민 제도(Express Entry)’에 따른 자격 기준 점수가 최근 크게 낮아져 영주권 취득의 지름길로 떠 오르고 있다.

이 제도는 해외 인력 유치를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학력과 경력, 언어 능력 등을 점수(총 1200점)로 평가해 영주권을 허용하고 있다.

연방이민성이 22일 실시한 심사에서 통과 최저 점수가 441점으로 3천6백여명이 영주권 신청 자격을 부여받았다. 이번 최저 점수는 지난해 11월 470점보다 더 내려간 것으로 이 제도 시행 이래 가장 낮은 수위인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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