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캐나다] 이민사기로 BC주 중국계 ‘발칵’
1천6백여명 영주권 박탈 위기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에서 대규모 이민사기 사건이 적발돼 주로 중국계출신인 1천6백여명이 영주권을 박탈당할 상황에 처한 것으로 밝혀졌다.
국경관리당국(CBSA)에따르면 영주권 사기를 주도한 BC주의 한 이민 알선업자가 최근 유죄가 확정돼 7년 징역형을 받았다.
CBSA관계자는 “이 업자를 통해 1천6백여명이 서류를 위조해 영주권을 받았다”며 “현재 이민성이 사기행위가 드러난 3백여명에 대해 영주권 박탈 절차를 밟고 있다”고 전했다.
자세히보기 -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