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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2주내 근로 허가와 비자를 발급한다”

2017년에 2주 안에 캐나다 근로 허가와 비자를 발급하는 새 이민-인력수급 정책 도입을 캐나다 관계부처가 30일  예고했다. 존 맥컬럼(McCallum) 이민장관은 토론토 생명공학 제약회사 세라퓨어 바이오파마(Therapure Biopharma)사를 방문해 글로벌기술전략(Global Skills Strategy)을 발표했다.

2017년 하반기에 도입 예정인 글로벌기술전략 핵심 사안으로 정부 보도자료에서 ▲캐나다 국내 회사가 위험성이 낮고 기술력이 높은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할 때, 비자와 근로 허가 수속을 2주 기준으로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캐나다 국내 일자리를 창출하는 대규모 투자를 검토하는 회사를 위한 전용창구 마련도 예고했다. ▲학술 목적을 포함해 저위험 분야에 초단기 근무(30일 이하)에 대해서는 근로 허가를 면제해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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