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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BC주로 향한 이민자의 발길은 계속 이어질 것

“외국인에게는 여전히 매력적인 투자처”

BC주로 향하는 이민자의 발길과 외국인 투자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늘어날 것이라고 캐나다회계사협회 BC지부(CPA BC)가 9일자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BC주 등급이 트리플A로 높은데다 향후 경제 전망도 밝기 때문이다.

동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BC주 인구는 4만4724명이 늘었으며, 이 중 절반 이상이 이민자였다. CPABC는 “이민자 유입이 둔화된 것은 사실이지만, 이들 이민자들은 여전히 BC 남서 지역 부동산 시장의 주요한 성장 동력 중 하나”라고 밝혔다. CCPA는 또한 “외국인 주택 취득세 추가 방안으로 부동산 열기가 일부 식은 감이 있긴 해도, 집에 대한 수요는 계속해서 높게 형성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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