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POST

[캐나다] 임시취업-유학생 유치 ‘올인’

연방, 투자이민도 부활

현행 이민제도에 대한 전반적인 개편 방안을 검토중인 연방자유당정부는 앞으로 외국인 임시 취업 프로그램 규정을 완화하고 특히 아시아권 관광객과 유학생 유치에 적극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9월말 중국에서 열리는 G20(선진 20개국) 정상회의를 앞두고 9일 베이징을 방문한 존 맥칼럼 이민장관은 “관광객과 유학생, 투자자들에 대한 문호를 크게 개방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중국인들은 캐나다를 방문하는 외국인들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유학생도 12만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맥칼럼 장관은 “중국을 포함해 아시아권 출신 방문자와 유학생을 두배 이상 늘리는 것이 목표”라며 “임시 취업 제도도 되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세히보기 -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