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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족이민 2A, 3순위 문호 9월에 후퇴한다"
국무부 가족 2A, 3순위 영주권문호 후퇴 예고
취업 2순위 2년반 후퇴 파문, 가족이민으로 번져
취업이민 2순위에 이어 가족이민 2A와 3순위의 영주권 문호가 9월에는 후퇴할 것으로 국무부가 예고 했다.
다만 이들 범주들의 문호 후퇴는 새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10월에는 다시 원상복귀되기 때문에 심각한 타격은 피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이민 신청자들이 마지막 순간 고대하고 있는 영주권 문호가 최근들어 크게 흔들리고 있다.
취업이민 2순위에서 8월부터 새 컷오프 데이트가 생기면서 2년반이나 후퇴한데 이어 가족이민 2A와 3순위에선 9월에 후퇴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비자블러틴을 관할하고 있는 국무부는 2016회계연도의 마지막 달인 9월의 영주권 문호에선 가족이민의 두개 범주에서 후퇴가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인들도 많이 이용하고 있는 가족이민 2A 순위는 영주권자가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들을 초청할 때 적용 되는 범주인데 9월 비자 블러틴에서는 컷오프 데이트가 후퇴하게 될 것으로 국무부는 밝혔다.
가족 2A 순위의 컷오프 데이트는 8월 비자블러틴에서 2014년 11월 15일에서 동결돼 있는데 그보다 수년 더 뒷걸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