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POST

[미국] "이민개혁 추진 상원 8인방 다시 나선다"

민주,공화 상원의원 8명, 2017년 이민개혁 재도전
힐러리 당선되면 새해초부터 이민개혁법안 착수

2017년에 이민개혁법안을 주도하기 위한 연방 상원의 8인방이 3년여만에 다시 나서고 있다.

11월 선거에서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당선되고 민주당이 상원다수당을 탈환하면 내년 새해 벽두부터 이민개혁법안이 최우선 추진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새 대통령과 새의회가 탄생하는 2017년에는 고장난 미국이민제도를 반드시 고치겠다는 이민개혁파 연방의원들이 이민개혁 재도전에 나서고 있다.

이민개혁파 연방의원들은 2017년을 이민개혁의 원년으로 삼기 위해 2013년 포괄이민개혁법안을 주도 했던 연방상원의 8인방(Gang of Eight)을 재결성하고 있다.

이민개혁파들은 민주,공화 양당에서 4명씩 8명의 연방상원의원들로 이민개혁 8인방을 다시 출범시켜 2017년에 이민개혁법안을 재추진하겠다고 시도하고 나섰다.

자세히보기 -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