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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EB-5 비자 프로그램 문제"

라이센스 없는 어드바이저 사용
영주권 받는 외국인 투자 프로그램

시애틀의 탑 개발업자 중 한명이며 EB-5 비자 프로그램으로 자금을 모으는데 개척자인 헨리 리브맨과 회사가 이민을 원하는 사람들이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라이센스가 없는 어드바이저를 사용한 혐의에 120만불 벌금이 부과되었다.

시애틀 타임즈가 16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어메리칸 라이프와 이 회사 사장인 헨리 리브맨은 증권거래위원회(SEC)와 합의했다. 이로인해 수십억불 자금을 끌어들여 이지역 건설붐을 일으킨 EB-5 투자 프로그램에 법적 문제가 있는 것으로 지적되었다.

EB-5 프로그램은 외국인들이 50만불부터 100불까지 투자해 영주권을 얻게 하고 있다.

시애틀에 본사가 있는 어메리칸 라이프 개발사는 총 10억불 투자금을 유치해 미국에서 EB-5 투자 유치 최고 중 하나가 되었다.

이 회사는 지난 20년동안 이같은 외국 투자금으로 소도지역을 비롯해 시애틀 다운타운, 타코마, LA, 아틀란타 지역에 24개 이상의 오피스, 호텔, 빌딩,소매업소를 건설했거나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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