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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취업 2순위 컷오프 생겨도 큰 영향 없다"

국무부 9월 한달 취업 2순위 컷오프 예고
가족이민 최소 1주 내지 최대 두달 진전

취업이민 2순위에서 9월 영주권 문호에서 새로 컷오프 데이트가 생길 것으로 보이지만 한달만에 끝나 큰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미 국무부가 밝혔다.

가족이민에서는 전순위에서 8월과 9월에 최소 1주 내지 최대 두달 진전될 것으로 국무부는 예고했다.

미 국무부는 7월 비자블러틴을 발표하며 현재의 2016회계연도에서 남은 두달인 8월과 9월의 컷오프 데이트 전망치를 제시했다.

가장 우려되는 경고는 취업이민 2순위에서 9월에는 새로운 컷오프 데이트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

석사이상 또는 학사와 5년이상 경력자들이 신청하는 취업이민 2순위는 한국인들도 많이 이용하고 있는 데 영주권 수요가 급증해 현재 오픈 상태가 9월 비자블러틴에선 새 컷오프 데이트를 부과할 가능성이  있다고 미 국무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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