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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외국인 미군입대 마브니 살아남았다"
일부 공화당의원들 폐기시도, 지도부 거부로 존속
외국인, 서류미비 청년들까지 미군입대시 시민권
외국인들은 물론 서류미비 청소년들도 미군에 입대하면 시민권을 취득하는 마브니 (MAVNI) 프로그램이 폐지위기를 넘기고 계속 시행할 수 있게 됐다.
일부 공화당 의원들이 폐기를 시도했으나 오바마 백악관과 공화당 소속 폴 라이언 하원의장이 이를 저지 해 존속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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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공화당의원들 폐기시도, 지도부 거부로 존속
외국인, 서류미비 청년들까지 미군입대시 시민권
외국인들은 물론 서류미비 청소년들도 미군에 입대하면 시민권을 취득하는 마브니 (MAVNI) 프로그램이 폐지위기를 넘기고 계속 시행할 수 있게 됐다.
일부 공화당 의원들이 폐기를 시도했으나 오바마 백악관과 공화당 소속 폴 라이언 하원의장이 이를 저지 해 존속시켰다.